대학생 당원 ‘눈에 띄네’제496호 민주노동당 이어 제도권 정당조직도 등장… 유세단 · 자생적 모임 · 모니터단 등 활동 최혜정 기자 idun@hani.co.kr “4월까지는 총선에 주력해야 해.” “사람들 시선을 확 끌 만한 선거운동은 없을까?” “당원을 100명까지만 늘리면 좋겠는데...
사망 불평등의 원인- 가난이 사람 잡네제496호 조계완 기자 kyewan@hani.co.kr 건강 및 사망 불평등은 사회경제적 배경이라는 ‘구조’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아니면 개인의 ‘선택적 행태’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까? 역사적으로 보면 ‘사망 불평등’의 발생 경로를 둘러싸고 사회경제적 지위 때문에 불평등이 불가피하게 ...
[재닛 잭슨] 가슴 보고 놀란 가슴!제496호 강김아리 기자/ 한겨레 국제부 ari@hani.co.kr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데 이어 그의 여동생 재닛 잭슨이 장난 어린 가슴노출 사건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의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당했다.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한 여성은 잭슨...
[심재옥] 속기사는 왜 깜짝 놀랐을까제496호 ‘비상식적인’ 기존 정치에 대한 서울시의회 심재옥 의원의 ‘상식적인’ 도전 이야기 글/ 하종강(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 ·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orgio.net 민주노동당 지구당 사무실 같은 곳을 찾아갈 때는 항상 마음이 무겁다. 나는...
대북송금 관련 사면의 향방은?제496호 [494호 표지이야기, 그 뒤] 박창식 기자 cspcsp@hani.co.kr 494호 표지 ‘4·15 총선 최대 변수, 노무현+김대중’은 청와대가 대북송금 특검 관련자들에 대한 사면을 검토하는 흐름을 계기로 잡은 기획이었다. 여기에 ...
[크리스티나 팔률료니테] 교도소 미인대회가 남긴 대박제496호 빌뉴스= 글 · 사진 최대석/ 자유기고가 ds@chojus.net 2002년 리투아니아 여성 전용 교도소에서 세계 최초의 ‘미스 여죄수’ 선발대회가 열린 적이 있다. 이 독특한 대회는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리투아니아의 한 텔레비전 방송사가 “아름다움이 ...
저승사자도 차별한다제496호 사회 · 경제적 능력에 따른 ‘사망 불평등’ 심각… 저소득 계층은 평생에 걸쳐 건강 위험에 놓여 조계완 기자 kyewan@hani.co.kr 가난한 사람은 부자보다 더 빨리 죽는다? 의료서비스 혜택 등에 차이가 있으므로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승미] 바그다드 551km!제496호 이주현 기자 edigna@hani.co.kr 이라크 전쟁의 포연이 채 가시지 않은 2003년 8월 박영숙·윤석남·이종구·정복수·정원철·최민화 등 6명의 작가들은 요르단에서 이라크 국경을 넘었다. ‘바그다드 551km’라고 적힌 표지판을 보며 그들은 전쟁과 평화...
여의도 봄바람/ 안정애제496호 동장군의 칼바람이 아직 그 여세를 떨치고 있다. 그러나 창문으로 스며드는 따사로운 봄볕에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를 흥얼대며 이 지겨운 겨울이 이젠 그만 물러나주기를 기대해본다. 유난스레 추웠던 올 설날 아침.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학연과 지연에 얽혀 부정부패의 ...
강원래가 휠체어로 일구는 세상제496호 장애인 인권 실현하는 아마추어 활동가로 변신… 비장애인의 관심 촉구·극장 장애인석 마련에 한몫 장애인 인권을 실현하는 아마추어 활동가로 변신한 강원래씨를 만나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를 들었다. 비장애인의 관심을 촉구하며 극장 장애인석 마련에도 한몫했다는데….평창= 글 이춘재 기자 cj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