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국제적 압박은 유엔 깃발 아래!”제476호 [인터뷰 | 우 틴 옹(U Thin Aung) 민족민주동맹 해방구(NLD-LA) 의장] - 민족민주동맹 해방구(NLD-LA)는 지금 뭘 하고 있나? = 각국 정부를 대상으로 로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인도에선 콜라를 조심하라?제476호 코카콜라 · 펩시 제품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 그동안 환경오염·물남용 등으로 비판받아와 지금 인도에서 누가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인지 아는 방법은 간단하다. 바로 코카콜라와 펩시의 광고를 보는 일이다. 이 회사 제품들의 광고모델은 대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들이 독차지한다....
[버마] 다시 ‘버마’는 잊혀진다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버마] 국제사회에 기댄 혁명전선엔 먹구름만 잔뜩… 영양가 없는 ‘로드맵’만 나돌아 “아웅산 수치를 석방하지 않으면 버마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에서 축출해야 한다.” 외세 개입을 성토하는 데 선봉장 노릇을 했고 아세안의...
[아프가니스탄] 대담한 탈레반, 부활하는가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아프가니스탄] 남서부 · 서북부 요새 발판 삼아 조직 재건… 정부 뒤엎거나 미군 몰아내기엔 역부족 미군이 주도하는 국제치안지원군(ISAF)과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 정권에 맞서 ‘성전’을 선언한 탈레반과 저항세력들은 눈에 띄게 기력을 ...
[팔레스타인] 진정한 로드맵, 그 길을 찾아라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팔레스타인] 암살과 자살폭탄 공격의 악순환 속에서 변하지 않는 이스라엘… 미국은 중재자 임무 다해야 팔레스타인 새 총리 아흐메드 쿠레이 앞에는 거칠기 짝이 없는 지도 한장이 펼쳐져 있다. 지도에는 지속적으로 팔레스타인을 공격하는 이스라엘 ...
[필리핀] “민다나오의 10월이여 찬란하라”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필리핀] 코앞에 다가온 필리핀 정부- 모로이슬람해방전선 평화협정 서명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 희망은 있다. 다가오는 10월, 필리핀 정부와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이하 모로)이 평화협정에 서명하리라는 기대가 다가온다. ...
[인도네시아] “파푸아엔 얼씬도 마세요”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인도네시아] 이주민-원주민 충돌로 다시 사상자 발생… 인도네시아 정부는 ‘외국인 여행금지’ 발표 “외국인이라고? 그러면 파푸아로 가지 마시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9일 외국인의 파푸아 여행을 금지했다. 자카르타의 이런 결심은 ...
[네팔] ‘히말라야’가 조난당했다제476호 마오이스트 게릴라들의 반란 속에 등산객 뚝… 미·영·중이 네팔군 도우며 ‘국제전’ 비화 지난 1월 마오이스트 게릴라와 정부가 ‘신뢰’를 선언하고부터 3차례에 걸쳐 평화회담을 열어 그 신뢰를 측정하기 위한 실행법에 동의할 때만 해도, 시민들은 한 가닥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기억이 ...
[스리랑카] 타밀은 2005년 선거를 기다린다제476호 [아시아의 분쟁 | 스리랑카] 휴전협정 파트너를 선택하기 위한 휴전… 쿠마라퉁가 대통령보다 위크레마싱헤 총리 원해 스리랑카 정부와 타밀타이거(LTTE)가 휴전협정을 맺은 2002년 2월은 무척 황홀했다. 20년 가까이 온 섬을 피로 물들인 ...
“투항하라, 장학금을 주마”제475호 [아체는 지금] 반군 게릴라들 갱생교육 참여하면 200만루피아… “그 돈이면 아체 난민 모두 구제한다” 인도네시아 라야(인도네시아 국가)가 우렁차게 울려퍼졌지만 얼굴들에는 활기가 없었다. 인도네시아 당국이 ‘학생’이라 부르는 이들은 자유아체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