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정기독자] “독편위, 높이 평가합니다”제595호 ▣ 김수현 기자 groove@hani.co.kr 독자 전부근(39)씨는 공군 학사장교로 복무하면서 ‘평생 여기 머물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고향 거제도에서 비롯된 그의 여정은 ‘하늘’에서 멈추지 못했다. 진주, ...
[시사 완전정복] 595호제595호 1. 3월 시행 예정인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에 대한 설명으로 바른 것은? ① 남녀 30명 중 여성 5명, 남성 10명이 승진하면 5분의 4 룰에 어긋나는 것이다. ② 지키지 않을 경우 정부와의 조달 계약에 불이익을 받는다. ...
[픽셀아트 생활 한장] 요강제595호 20년 전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마루 구석에 있던 요강을 치웠지. 그땐 참 구질구질하고 거북했는데 지금은 참 그립다. 할머니도, 요강도. 김록배
593호를 보고제595호 유시민을 ‘자원봉사자’라 말할 수 있나 유시민이 자원봉사자라 하니 이젠 ‘자원봉사자’라는 말도 쉽게 쓰기 힘들게 됐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일을 무보수로 도와주는 것이 자원봉사라 했는데, 앞으론 유시민처럼 권력가에 붙어, 권력가에게 차기 지도자 소리를 ...
[설 퀴즈대잔치] 선물이 짖는다, 세 개만 명심하자!제595호 [설 퀴즈대잔치] 수년만에 부활한 IQ 도전퀴즈, 머리로 해결할까 인간성으로 해결할까개 못지않은 신의와 영리함으로 총 109가지 행운에 당첨됩시다, 멍멍! ▣ 출제위원장 김소희 기자 sohee@hani.co.kr 때가 ...
[설 퀴즈큰잔치] 평택 대추리에 왕의 남자 떴네제595호 [설 퀴즈큰잔치 두 번째 고개_ <한겨레21> 톺아보기] 젓가락으로 상식 집기, <한겨레21> 애독자는 흐뭇하다세금문제, 생명공학, 인권논쟁 모두 아는 당신이 ‘지식인’ 겁먹지 마십시오. <한겨레21...
[설 퀴즈큰잔치] 은근한 당신을 위한 만점 찬스!제595호 [설날 퀴즈큰잔치 세 번째 고개_ 우리말 짜맞추기] 손가락 침 발라 사전 뒤적이면 빈칸이 다 채워진다‘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 배웠으니 실전 활용해볼까 명절 한번 쇠면 우리 말 실력이 쑥쑥 느신다고요? 아항, <한겨레21> 퀴즈 큰잔치의 ...
[설 퀴즈큰잔치] 멘사의 지령, 빈 방을 순찰하라제595호 [설 퀴즈큰잔치_ 네 번째 고개/ 멘사퀴즈] <한겨레21> 독자를 위해 고안한 멘사코리아의 특별메뉴연필과 지우개는 필수, 풀릴 때까지 머리를 맞대라 여기까지 오신 것도 장하십니다. 이 문제를 낸 멘사코리아는 지능 상위 2% 이내 ...
[설 퀴즈큰잔치] 복실아, 너의 고향은 어디니?제595호 [설 퀴즈큰잔치 첫 번째 고개_ 만화퀴즈] 산신령이 알려준 출생의 비밀에 충격을 받은 삽살개일제 시대 부닥친 멸종의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는데… ▣ 출제 정훈이/ 만화가
[이주의 정기독자] “시사넌센스 유머를 활용해요”제594호 ▣ 김수현 기자 groove@hani.co.kr 독자 이경선씨는 의료장비 회사에 근무하던 2002년, 회사 동료 2명과 함께 ‘독립’을 선언했다. 의학 주변기기 서멀 프린터(Therma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