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가요계의 보아를 꿈꿔요”제571호 애로쏭·노골쏭·쇼킹시리즈 테이프 100만개 판 정희라씨 팬들의 성원으로 일본어 녹음 마치고 중국까지 노린다 ▣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지난 6월27일 땅굴을 취재하러 강원도 양구로 가는 길이었다. 서울을 빠져나와 양평을 ...
경복궁에서 폼을 만끽하다제571호 수문장 교대식 기수로 변신한 ‘폼생폼사’ 길윤형 기자“좌향 앞으로 갓”에 허둥댔지만 사진모델로 간택되는 기쁨까지 ▣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
“만족고대? 기분 좋은 말이다”제571호 [김창석의 도전인터뷰] ▣ 김창석 기자 kimcs@hani.co.kr 취임 후 2500여억원 기부금 모았다는 고려대 ‘CEO 총장’ 어윤대 ‘등록금 1500만원’은 미국 비교하다 와전… 대학 서열화는 세계 공통 ...
[정의구현 사전] X[eks]제571호 ▣ 구둘래 기자 anyone@hani.co.kr 스물네 번째 알파벳. 이탤릭체로 쓰여 방정식에서는 ‘미지수’가, 함수에서는 ‘변수’가 된다. 방정식을 풀면 X의 존재가 밝혀지고, 그래프를 그려 변수 X에 대한 결과의 실체를 추적...
[시사넌센스] 광복 60돌 음악회도 단일화 실패?제571호 ▣ 길윤형 기자charisma@hani.co.kr 그는 자기 칼로 배를 찔렀다. 안전기획부 미림팀장 공운영(58)씨. 삼성 ‘X파일’의 제작 실무를 책임졌던 그는 자술서에서 “내 한 목숨 지키려고 나라를 망칠 수는 없다”고 적었다고 한다. 공씨의 우국...
[꼬리치는 통계] 3.3%제571호 ▣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경제 성적을 총량적이고 집약적으로 나타내는 중심 잣대로 국민총생산(GNP) 대신 국내총생산(GDP)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였다. GNP는 우리나라 국민을 기준으로 삼는...
[인터넷 스타] 멀더와 스컬리가 나서라제571호 ▣ 하어영 인턴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부 ha5090@dreamwiz.com 드라마 마니아들은 여전히 을 즐겨본다. TV시리즈는 2002년에 끝났지만, 컴퓨터나 DVD를 이용해 몇번이고 보고 또 보는 것이다. 그런...
쯧쯧, 땅에다 묻을 것이지…제571호 ▣ 고경태/ 한겨레21 편집장k21@hani.co.kr 금요일엔 가끔 황당합니다. 마감날 막판에 큰 사건이 터지면 그렇습니다. 이번호 표지이야기의 주인공은 이건희 삼성 회장입니다. 그가 과연 10년 만에 대검찰청 포토라인에 설 것인가는...
[세계의 풍경] 모유수유제571호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교사가 작문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이 홍콩의 포스터에 등장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8월1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 지하철역...
[김중곤] “르노삼성차 판매왕에 도전합니다”제570호 ▣ 조계완 기자 kyewan@hani.co.kr 르노삼성자동차 서울 테헤란로지점 김중곤(36) 팀장은 국내 자동차 세일즈 분야에서 갑자기 떠오르고 있는 다크호스다. 대개 자동차업체마다 영업왕들을 보면 몇년째 줄곧 1위를 고수하는 터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