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의 끝을 달리는 미국 소제637호 특집 르포 뒤 국회에서 연달아 터져나온 미국산 쇠고기 불법 반입 의혹…10월 말에 들여온 물량 중에서 뼛조각이 발견돼 수입 중단하는 사태까지 ▣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우울한 예측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
늘 연애하는 사람들제637호 ▣ 임경선 칼럼니스트·Http://www.catwoman.pe.kr 열병 같은 사춘기를 지나, 끝이 안 보일 것 같던 불안한 20대의 터널을 지나, 용케 30대에 다다랐다. 이젠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지며 가정을 이루고, 복잡한 이름의 ...
“사법개혁안, 심의라도 해달라”제637호 국회에 법안 방치된 채 연말 해산 앞둔 사개추위 한승헌 위원장…“로스쿨은 김영삼 때부터 논의… 통과시키면 국민 찬사 받을 것” ▣ 김보협 기자 bhkim@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t@hani.co.kr ...
[정의구현사전] 감옥제637호 ▣ 구둘래 기자 anyone@hani.co.kr 감옥[gamok] 명사. 죄인을 가두어두는 곳. 형무소라고 불리다가 ‘교도소’로 개칭되었다. 단칸방에서도 먹고 자고 배설하는 것을 따로 두는데, 이곳에선 이 모두를 한곳에서 처리해야 ...
[세계의 풍경] 재활용품으로 만든 도시제637호 ▣ 사진 REUTERS/ NEWSIS/ BRUNO DOMINGOS 11월23일 브라질의 공예작가인 리누 실바가 그의 최근 작품을 손질하고 있다. 이 작품은 리우데자네이루의 최대 빈민가인 로시냐의 쓰레기더미에서 수집한 재활용품으로 만든 ...
같이 가자, 자유와 평화의 숲으로!제637호 한국 성미산학교·일본 지유노모리, 두 대안학교 학생들의 9박10일 교류의 현장…상대 역사를 배우고 희망과 친구를 얻는 수업 열기는 누룽지 생길 정도로 후끈 ▣ 사이타마=황자혜 전문위원 jahye@hanmail.net 주민들이 세운 도심 속 대안학교로 ...
백수와 탈북 소녀의 ‘꿈☆은 이루어진다’제637호 새터민 가정방문 학습지도 자원봉사에 뛰어든 2년간의 이야기…검정고시, 생리대, 학원비… 어느 하나 쉽지 않던 삶에 부딪히다 ▣ 임지선 기자 sun21@hani.co.kr▣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
[디팍 가디아]태양열 조리기 전도사, 믿습니까?제637호 ▣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인도의 태양열 조리기 전도사 디팍 가디아(51)가 한국에 왔다. 가디아는 그의 부인 시린 가디아(54)와 함께 환경재단과 환경운동연합...
[세계의 풍경] 6개월만의 첫 수업제636호 ▣ 사진 REUTERS/ NEWSIS 멕시코 오악사카에서 한 여학생이 6개월 만에 수업이 재개된 첫날인 11월16일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지난 5월 말 임금 인상과 주지사 사임을 요구하는 멕시코 교사들의 시위가 시작된 이래로 130만 명에 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