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사진 REUTERS/ NEWSIS 멕시코 오악사카에서 한 여학생이 6개월 만에 수업이 재개된 첫날인 11월16일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지난 5월 말 임금 인상과 주지사 사임을 요구하는 멕시코 교사들의 시위가 시작된 이래로 130만 명에 달하는 공립학교 학생들이 수업을 받지 못했고 사립학교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IMAGE4%%]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