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타] 월드컵 ‘훈남’ 시리즈제617호 ▣ 박종찬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 pjc@hani.co.kr “위르겐 클린스만, 데이비드 베컴, 로케 산타크루스… 당신들이 있어 축구가 더욱 훈훈합니다.” 여성 누리꾼 일부는 ‘얼짱’ 대신 ‘훈남’(훈훈한 외모를 가진 남자)을 주목했다. ...
김영남, 학원폭력, 급식…제617호 ▣ 고경태 편집장 k21@hani.co.kr 알고 보니, 죽지 않고 살아 있더군요. 1990년대 초반에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지아무개라는 전투경찰 대원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 귀대를 앞두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불확실한 ...
국회에선 농담도 못하나제617호 <돌발영상> 곤욕 치른 뒤 YTN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한 임종인 의원…“실제로 상임위 배정엔 불만… 대추리 사건 뒤 왕따당하는 건 사실” ▣ 김보협 기자 bhkim@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
[꼬리치는통계]73만원제617호 ▣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임금의 최저 수준을 법으로 정하는 ‘최저임금제’가 실시된 것은 1988년부터다. 1953년 근로기준법 제정 때 최저임금제의 실시 근거를 뒀으면서도 ‘경제에 부담을 준다’는 현실론에 밀려 30년 이상 ...
동무, 몇살이야?제617호 ▣ 김보협 기자 bhkim@hani.co.kr 1998년 11월의 일이다. 평양에 갔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기자들의 방북 기회도 많아졌지만, 그때만 해도 흔치 않은 기회였다. ...
[시사넌센스] 혀성진, 다음주도 부탁해요~제617호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그분은 한 주라도 명언을 남기지 않으시면 입 안에 기사가 돋는다. 지난주 길윤형 기자가 ‘한국 정치의 이천수’라고 별명을 지어드렸던 혀성진 아니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이 이번주에도 혀언 아니 허언을 남기...
성기성형까지 꼭 해야 하는가제617호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장이 본 대법원의 ‘성전환자 호적정정 허가 결정’ … 빈곤계층으로 내몰린 그들에게 수술의 막대한 비용은 부담, 위험도 따라 ▣ 최현숙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성전환자 성별 변경 및 개명에 관한 특별법’ 발의를 위한 조사작업...
“정 회장이 국민감정에 불 질렀다”제617호 반국민정서 조성을 이유로 독일에서 도중하차 통보 받은 신문선 해설위원…“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월드컵, 임은주 심판은 오프사이드 아닌 이유 밝혀라” ▣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