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타] 굴욕을 피하는 방법제619호 ▣ 박상철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 justin22@hani.co.kr 홈쇼핑 방송 중에 여자모델의 옷이 잠깐 벗겨졌다. 단 몇 초 동안 가슴 부분이 살짝 스치듯 지나갔다. 이 방송 캡처 화면은 삽시간에 인터넷에 퍼졌...
[꼬리치는통계] 102등제619호 ▣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행복은 경제(성적) 순이 아니’라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그래서 별로 새삼스럽지도 않은 조사 결과가 나올 때마다 늘 화제에 오르는 건 무엇 때문일까? 다들 ‘행복’에 굶주려 있어서일까, 모든 게 ‘돈...
드라마에 안 나오는 검사들제619호 ‘마감인생’검찰의 묵묵한 70%, 형사부 검사들의 ‘도떼기 시장’ 생활… 야근은 계속돼도 월말마다 집계되는 ‘미제 사건’ 수 줄이기 어렵네 ▣ 고나무 기자 한겨레 법조팀 dokko@hani.co.kr ‘판사들도 마감인생이었다’(<한겨레21>...
맹형규 전 의원, 그땐 왜 화냈나요제619호 7·26 재·보궐 선거 컴백 가능성 보도한 <한겨레21>에 정정 요청했던 그… 한나라당의 오만한 공천이 낳은 결과, 앉아서 선거비용 8억원 낭비할 판 ▣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최은주 기자 flow...
[시사넌센스] 니들이 안 지켜줘도 되거덩!제619호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조폭은 원래 보호자를 자처한다. 그들의 슬로건이라면, “지켜줄 테니까, 세금 내쇼!” 알다시피, 지금 한반도에는 부시파 조폭과 정일파 조폭이 칼질 아니 미사일질을 해대며 ‘나와바리’(...
[정의구현사전] 박치기제619호 ▣ 구둘래 기자 anyone@hani.co.kr 박치기[baktski] 명사. 이마로 무엇을 세게 받아 치는 짓. 머리통을 속되게 이르는 말인 ‘박’에 물건에 세게 부딪치게 하다는 뜻의 ‘치다’를 붙여서 만들어졌다. ...
그 짓, 안하면 안될까요?제619호 ▣ 고경태 편집장 k21@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맞으면 정신을 차릴지도 모릅니다. 일에 집중이 안 되고 자꾸 딴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삶의 의욕이 저하되고 만사...
[안호진] “태백의 이마트에 반대합니다"제619호 ▣ 태백=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사진 윤운식 기자 yws@hani.co.kr 그는 왜 환경운동가에서 이마트 반대운동가로 변신했을까. 태백문화원에서 일하는 안호진(38)씨. 그는 태백의 안티이마트운동본부의 간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