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린 그대, “합의냐, 벌금이냐”제664호 파일 불법 공유한 이용자들에게 합의금 받아내는 것이 저작권 문제의 해결책인가 ▣ 박수진 기자jin21@hani.co.kr 네오폴더, 다이하드, 엔디스크, 폴더플러스…. 자료를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웹하드 사이트들의 이름이다. 이 이름들이 낯설...
사장님, 그러면 안 된답니다!제663호 고경태 전 <한겨레21> 편집장 무죄 판결, “<시사저널> 금창태 사장의 명예훼손 아니다” ▣ 류이근 기자ryuyigeun@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eyeshot@hani.co.kr ...
[인터넷 스타] 용감한 사직서제663호 ▣ 박상철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justin22@hani.co.kr “1년을 간신히 채우고, 그토록 사랑한다고 외치던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남들은 어떻게든 취직을 못해 안달이라는데, 한 대기업을 떠난다며 쓴 사직서가 화제가 됐다. 이 ‘용감한’ 사직서는...
“정수장학회는 강탈한 재산 토해내야”제663호 진실화해위도 ‘강요된’ 헌납 인정, 사과하고 조치 취하라 했으나 박근혜는? ▣ 김영배 기자kimyb@hani.co.kr <한겨레21>은 제661호 기사 마감일(5월19일)에 며칠 앞서 ‘정수장학회 문제’를 다뤄야 할지 고민...
[백주현] 게을러도 하나 키우실래요?제663호 ▣ 김보협 기자bhkim@hani.co.kr 에어플랜트, 리톱스, 코노피튬…. 백주현(37)씨 입에서는 그동안 들어본 적이 없는 식물 이름들이 끝없이 튀어나왔다. 그는 우리나라에 없거나 희귀한 외국 식물들을 들여와 파는 일은 한다. 농장이나 화원은 없다....
[송국섭] “흥부 자식복 비결은 추운 집”제663호 ▣ 최은주 기자flowerpig@hani.co.kr 머릿속에는 온통 ‘정자’ 걱정뿐인 남자가 있다. 송국섭(51) 부천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바로 ‘정자 걱정맨’이다. 집을 짓고, 건축학을 어떻게 가르칠지를 고민해야 하는 건축학과 교수님이 왜 뜬금없이...
[시사넌센스] 이명박보다 일 많이 한 사람 없수?제663호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병역특례인가 병역특혜인가. 서울의 유명대를 나와서 대기업에 근무하는 박아무개씨. 그의 별명은 박 병장. 유난히 ‘군바리’스러워 지어진 별명이면 그나마 다행이겠으나, 사연이 구슬프다. 박 병장은 그의 팀에서 현역으로 ...
언론의 6월제663호 ▣ 정재권 한겨레21 편집장 jjk@hani.co.kr 6월인지라, 아무래도 20돌을 맞은 1987년 6월항쟁과 관련된 기억들을 되짚어보게 됩니다. 1993년 <월간조선> 3월호를 들췄습니다. ‘전두환 부부와 함께한 방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