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조몰락조몰락, 이건 누굴 줄까제672호 ▣ 김현우 인턴기자(한국외대 신문방송학4) 777hyunwoo@hanmail.net 최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클레이아트’(clay art)가 인기를 얻고 있다. 클레이아트란 인체에 무해한 인조 점토로 작품을 만드는 점토 ...
[인터넷 스타] 탈레반 패러디제672호 ▣ 김노경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sano2@news.hani.co.kr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한국인 봉사단의 참혹한 사정이 3주째 신문과 방송을 뒤덮자, 일부 누리꾼들은 뉴스를 보고 댓글을 다는 데 머무르지 않았다. 사용자제작콘텐츠(UCC)의 시대답게...
문재를 한탄 말라제672호 ▣ 김창석 한겨레 교육서비스본부kimcs@hani.co.kr TV가 생겼을 때 라디오가 사라진다는 얘기를 하는 이들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 라디오는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스타급 라디오 진행자의 몸값이 TV 진행자의 그것보다 더 높다는 게 화제가 ...
[정의구현 사전] 반값[bangap] 명사제672호 ▣ 김수현 자유기고가 groove5@naver.com 반값[bangap] 명사 본래 값의 절반. 한 푼의 절약마저 아쉬운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최음제 같은 단어. ‘반값 판매’와 같은 가격 할인 전략은 기업의 판매를 촉진하는 데 탁월한 ...
번역 저널리즘제672호 ▣ 정재권 한겨레21 편집장 jjk@hani.co.kr “만약 당신의 사진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포토저널리즘의 전설 로버트 카파의 말을 하루에도 몇 차례씩 되씹곤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가 안타까움과 충격,...
간절히제672호 ▣ 이란주 법무부는 지난 4월25일, 기술 숙련도가 높은 이주노동자에게 영주권을 부여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술자가 부족한 탓에 생산현장에서 미등록(불법) 체류자를 놓지 못하고 있으니, 외국인 기술자를 합법적으로 장기 고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보겠다는 것이었다. 이주노동자 ...
[시사넌센스] 뒷골 땅기는 여름제672호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열 받아서 뒷골 ‘땅기는’ 나날이었다. 날씨 탓이 아니다. 기막혀서 혈압이 올랐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자(와 가족들)의 처지가 참으로 아이러니하고 기막혀서 뒷골이 땅겼다. 그분들이 전해준 복음을 전하러 머나먼 나라로 갔다가 피랍...
세상에 똑같은 한 잔은 없소이다제672호 1%에 꼽히는 초고수 바리스타 임종명씨, 커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전도하다 ▣ 글 정재원 인턴기자(한양대 행정학4) arsenlupin007@cyworld.com▣ 사진·정수산 기자 jss49@hani.co.kr ...
하남의 여름, 뜨겁게 달궈졌다제671호 667호 표지이야기 사상 첫 주민소환… 7월23일 필요수 2배 넘긴 서명부를 선관위에 제출 ▣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김황식 시장은 사실상 정치적으로 끝났습니다.” 김근래 ‘하남시 광역 화장장 설치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