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386은 변절자들인가제707호 김성식·김용태·신지호·정태근 등 운동권 출신 여당 당선자들, 그들이 ‘386’ 이름 앞에 손사래 치는 까닭은 ▣ 최성진 기자 csj@hani.co.kr▣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4월9일 치러진 18대 총선...
“총선 결과로 386 매도말라”제707호 서울 구로갑에서 재선에 실패한 이인영 의원 “민주화세력의 몰락을 말하긴 이르다” ▣ 최성진 기자 csj@hani.co.kr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의장 출신인 이인영 의원(통합민주당)은 대표적인 386세대 정치인이다. 통합민주당 안에서도 개혁...
조찬기도회제707호 ▣ 최성진 기자csj@hani.co.kr 4월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는 4·19 혁명 제48주년 기념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렸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를 대독한 사람은 이 대통령과 함께 소망교회를 다녔던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
‘한나라당 알바’가 오프라인에 떴다제705호 ‘선진국민연대 사이버본부 총괄팀장’으로 활약하던 ‘테무진’ 총선 출마, ‘친이명박’ 댓글 알바 고용주는 기소 ▣ 임지선 기자 sun21@hani.co.kr “저는 한나라당 댓글 알바생입니다.” 대선 열기가 후끈했던 지난해 12월, ...
스타들은 왜 진보신당으로 갔나제705호 “소수자와 함께 하니까” 심상정 지지하는 박찬숙과 노회찬 지지하는 하리수·박중훈 ▣ 이태희 기자hermes@hani.co.kr “LA올림픽 메달리스트 박찬숙입니다. 오늘 심상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반갑습니다. 덕양 주민 여러분....
기표용구는 왜?제705호 ▣ 최성진 기자csj@hani.co.kr “그거 사람인(人) 아니야?” “특별한 의미보다 그냥 식별용으로 만들어낸 도형이겠지.” 투표용지에 기표할 때 나타나는 모양은 과연 무엇을 본뜬 것일까. 이 질문을 던지면 십중팔구 ‘사람인’(人)자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틀렸다. 정답...
“노간지 압니다. 아, 좀 이상해요”제704호 봉하마을 찾아간 날, 관광객들 틈에 서서 “피곤해 죽겠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다 ▣ 김해=글·사진 최성진 기자csj@hani.co.kr “어, 나온다, 나온다, 나왔다.” “노무현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노간지’, ...
[MB와 총선] 없는 것만 넘치는 선거제703호 지도부 회의가 없고 정책이 없으니 쟁점이 없고 인물이 없고 시간이 없으니 검증도 없고 … ▣ 이태희 기자 hermes@hani.co.kr▣ 사진 이종찬 기자rhee@hani.co.kr ‘이번 4·9 총선은 □□□□다.’ 정답은? ‘없는 ...
[MB와 총선] 총선 키워드는 ‘참여정부’?제703호 대통령이 ‘경제 위기론’ 띄우고, 한나라당은 ‘안정적 의석’ 강조하면서 ‘참여정부 책임론’ 부각할 듯 ▣ 최성진 기자 csj@hani.co.kr 4·9 총선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사람은 결국 이명박 대통령이다. 이번 총선이 지난해 12월19일 치러진 ...
미모의 정치사제703호 ▣ 이태희 기자 hermes@hani.co.kr 3월17일 오전, 나경원(사진 왼쪽) 대변인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기자실에 들어섰다. “저는 행복한 대변인이었습니다”라는 말로 마지막 브리핑을 마쳤다.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그는 웃으며 기자실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