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넌센스] ‘명바기’ 에게 웃을 자유를!제558호 ▣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그것은 ‘알박기’였던 것일까? 알 수 없다. 흔치 않은 두 재벌가의 ‘쌈박질’로 전국민의 관심을 한데 모은 삼성가와 농심가의 타이틀매치가 삼성가의 기권승으로 막을 내렸다. 두~둥! 청코너, 자산...
머리가 복잡합니다제558호 ▣ 고경태/ 한겨레21 편집장 k21@hani.co.kr 신문을 모으면 ‘역사’가 되기도 하지만 ‘역사’ 귀퉁이에 잔뜩 쌓이기도 합니다. 지하철 역사(驛舍) 말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전철을 타면서 느낍니다. 심심하고 싶어도, 심심할 수 없다고…. 특히 ...
민주적이거나, 사랑스럽거나제558호 언론계의 여성 프리미엄 리더십, 권태선 <한겨레> 편집위원장과 서명숙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의 쿨한 데이트 ▣ 진행·정리 김소희 기자 sohee@hani.co.kr▣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감독에게 ‘찜’당한 다운증후군 소녀제557호 인권영화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 데뷔한 은혜양… 함바집 아줌마와의 우정과 부당한 일상 씩씩하게 연기 ▣ 글 김소희 기자 sohee@hani.co.kr ·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
[스티브김] "박주영 중매 서고 싶어요"제557호 ▣ 김창금 기자/ 한겨레 스포츠부 kimck@hani.co.kr “한국에 가고 싶어하는 선수, 감독 많습니다.” 9살 때 스페인으로 이민간 초등학생 꼬마가 축구의 나라 스페인에서 축구 에이전트가 됐다. 주인공은 2003...
[스티븐 레비트] ‘KKK단’은 부동산 중개업자다?제557호 ▣ 임을출 기자 chul@hani.co.kr <괴짜경제학: 무엇이든 숨겨진 면을 파헤치는 불량 경제학자>. 올 4월12일에 나온 책 이름이다. 이 책은 나오자마자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 베스트셀러 2위로 성큼 ...
[최연구] 이 프로펠러, 바람잡네제557호 ▣ 김수병 기자 hellios@hani.co.kr 요즘 국내에서도 풍력발전 단지가 관광지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에 사는 최연구(73)씨도 2년여 전 제주도 행원풍력발전 시설을 둘러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
그 착한 분들이 왜? | 오수연제557호 ▣ 오수연/ 소설가 일본은 왜 저럴까? 미국은? 왜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일까? 그 일본과 미국은, 국가인가 국민들인가, 아니면 현재 집권하고 있는 정치인들인가? 일본이나 미국에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미국인과 ...
[고주영] 산뜻한 ‘야동’을 찾습니다제557호 ▣ 김소희 기자 sohee@hani.co.kr 지난 6년간 안티 미스코리아 페스티벌로 세상을 뒤집었던 페미니스트저널 <이프>가 또다시 세상을 놀라게 할 채비를 하고 있다. 포르노로 대표되는 왜곡된 성문화에 반대하고 남녀가 함께 즐길...
“삼성 0.26%, 말이 안된다”제557호 장애인 고용촉진 운동에 바쁜 중증장애인 박은수씨… “돈으로 때우지 말고 의무고용률 2% 지켜라"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중증장애인은 장애인 중에서도 소수자다. 장애인 단체에서도 중증장애인 활동가는 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