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병영대륙, 아시아를 바꾸자제576호 막대한 군사비 지출하고 거대한 군대 꾸려온 여러 나라들의 실상부채 웃도는 연간 2100억달러의 군사비, 미국 군산복합체 배만 불린다 ▣ 정문태/ 국제분쟁 전문기자 asianetwork@news.hani.co.kr ...
해병대, 나이트클럽 기도 선다?제576호 [병영대륙 아시아- 인도네시아] 아체에서 위병 근무하다 지휘관한테 뇌물 주고 부업 허락받은 바시스…악명 떨쳐온 군대지만 육군참모총장도 한달 월급이 714달러밖에 안 되는 현실 ▣ 자카르타=아흐마드 타우픽(Ahmad Taufik)/ 시사주간...
소작농이 떠받친 3대 군사대국제576호 [병영대륙 아시아- 인도] 120여달러 연봉 받는 사병들이 17년 복무 끝나면 최대 164달러 손에 쥐어군대 계급제도와 카스트제도가 혼합된 모병제, 이중의 족쇄로 작용한다 ▣ 델리= 프라풀 비드와이(Praful Bidwai)/ ...
[ 세상에 이런 법이_싱가포르] 벌금 천국에서의 하루제576호 ▣ 싱가포르=서영철 전문위원 uzseo@hanmail.net 싱가포르는 ‘깨끗한 나라’ 그리고 ‘벌금의 나라’다. 어떤 이는 싱가포르가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벌금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니 청결이 먼저인가 벌금이 먼저인가라는 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
유로크랫에 ‘스카우트’는 없다제576호 유럽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창조자들인 유럽연합 공무원 입시의 세계시험 거쳐 예비 리스트에 이름 올리고도 언제 발령받을지 몰라 로비전도 ▣ 브뤼셀=글·사진 도종윤 전문위원 ludovic@hanmail.net 포르투갈 출신의 로드리고(29...
잭나이프로 내 오른팔을 톡톡톡제576호 스탈린의 고향 그루지야의 트빌리시에서 겪은 험한 일, 그 두번째 ▣ 아테네=하영식 전문위원 youngsig@teledomenet.gr 고르바초프가 실각하고 옐친 정부가 들어서면서 당시까지 유지되던 제도가 무너지고 새로운 제도가 세워지는...
물고문 훈련에 확 뒤집어지다제576호 [병영대륙 아시아- 싱가포르] 싱가포르 젊은이들에게 충성을 맹세케 하고 강력한 정체성 키워줘온 징병제군 당국, 충격적 사건 뒤 ‘군복무=감옥’이라는 정서 없애려 노골적 구애 중 ▣ 싱가포르=유니스 라오(Eunice Lau) /...
게릴라 내부는 과연 민주적인가제576호 [병영대륙 아시아_혁명전선] 버마학생민주전선을 통해 본 혁명·해방전선의 황량한 병영 풍경도덕적 지향 강했지만 강경한 사형 집행으로 하나둘씩 떠나보내 ▣ 버마-타이 국경=정문태/ 국제분쟁 전문기자 asianetwork@new...
천년의 수학, 히파티아제575호 [김재희의 여인열전] ▣ 김재희/ <이프> 기획위원 franzis@hanmail.net 중앙아시아를 가로지른 흉노족이 다뉴브 강가에 닿고, 게르만족은 좀더 살 만한 남쪽으로 민족의 대이동을...
[1등으로 본 세계_베트남] 오토바이 없인 못 살아제575호 ▣ 호찌민=하재홍 전문위원 vnroute@lycos.co.kr 베트남 노천 카페에 딱 1분만 앉아 있으면, 한국에서 평생 볼 수 있는 오토바이 수보다 훨씬 더 많이 오토바이를 볼 수 있다. 출퇴근 시간에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약 200여m가량 늘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