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고 설계도 뽑아보라제680호 ▣ 김창석 한겨레 교육서비스본부 교육콘텐츠팀장kimcs@hani.co.kr 논리적인 글쓰기를 할 때 설계도를 그리는 일은 글의 성공 여부와 깊이 관련돼 있다. 설계도를 제대로 그리고 쓴 글은 한 번 읽어도 쉽고 명확하게 이해된다.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어도 그것을 쉽고 ...
[인터넷 스타] 바나나교 출현제680호 ▣ 박상철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 justin22@hani.co.kr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는 끝났지만, 온라인에서 불붙은 ‘종교’ 논쟁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블로거들은 계속해서 기성 종교를 비판하는 글과 동영상으로 불길을 키우고 있고, 몸을 ...
[평택, 그후 6개월] 대추리는 사라지지 않는다제680호 3월 말 떠난 뒤 들이 내려다 보이는 산을 오르는 노인들… 활동가들은 센터 열고 백서 준비 ▣ 평택=글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
이명박 국감, 그는 증언대에 설까제680호 상임위 4곳 증인 요청… 김경준·이상은·김성우 등 BBK와 얽힌 증인 가장 많아 ▣ 류이근 기자ryuyigeun@hani.co.kr ‘검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7월19일 이명박 후보에 대한 한나라당 차원의 검증이 ...
[인터넷 스타] 운하 찬가제679호 ▣ 김노경 기자 한겨레 온라인뉴스팀sano2@news.hani.co.kr 전도가 양양해 보이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화려한 공약들 중에서 앞날이 그다지 빛나 보이지 않는 공약은 ‘한반도 대운하’다. 이 후보를 지지하는 쪽에서도 “당의 공식 후보도 되고 했으...
[정의구현 사전] 메이드 인 차이나[meid in t∫aina] Made in China. 합성명사제679호 ▣ 김수현 자유기고가 groove5@naver.com 메이드 인 차이나[meid in t∫aina] Made in China. 합성명사. 제품의 원산지가 ‘중국’임을 가리키는 말. 탁월하게 낮은 가격으로 전세...
냉소만 흘러들어 한류우드인가제679호 2구역 사업자 선정 잇따라 무산되면서 위기 맞은 경기도 한류우드 사업 ▣ 최성진 기자csj@hani.co.kr▣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경기도의 ‘한류우드’ 사업이 난기류를 만났다. 배용준, 대장...
죽음을 부르는 공짜의 유혹제679호 ▣ 임지선 기자 sun21@hani.co.kr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속담도 있으니 공짜 사랑에도 역사가 느껴진다. 애써 무시하려고 해도 뭔가를 공짜로 준다고 하면 어느새 귀가 솔깃해지기 마련. 그런데 거꾸로, ‘내’가...
[박근용-이지은] 내 변호사는 내가 알아본다제679호 ▣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9월27일 참여연대 홈페이지 ‘차림표’에 새로운 메뉴가 하나 올랐다. ‘변호사 징계정보 찾기’(www.peoplepower...
[최금희] 탈북 그 뒤… 금희의 뮤지컬제679호 ▣ 최성진 기자csj@hani.co.kr 9월28~29일 서울 이화여대 소극장에서는 새터민 청소년들의 창작뮤지컬 공연이 열렸다. ’우리가 꿈꾸는 평화, 우리가 소망하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진 이날의 공연은 탈북청소년 교육공동체인 셋넷학교(www.3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