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 못 막은 구멍난 아동보호망제1317호양부모의 학대와 방조로 지난해 10월 짧은 생을 마감한 정인(입양 전 이름)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분노와 관심이 또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인이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장을 파면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하루 만에 20만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고, 결국 김창룡 경찰청장은 6일…
[너머n]n번방 조직도 완전해부, 조주빈이 이렇게 많아?제1345호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의 주범 조주빈은 2020년 11월26일 1심에서 40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지요. 그 형량이 상고심까지 계속 유지될까요? 조주빈 뒤에 숨은 가해자들은 법원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있진 않을까요? 그때 그 가해자들, 최종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요?꼬리를 무는 질문을 끝까지 물고...
[더불어, 장애] 운동화끈 묶어달라 부탁할 수 있도록제1345호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기 바쁘다. 올해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살은 10㎏을 빼고, 드디어 저축이란 것도 해야지. 살아가다보니 일은 계획보다 돌발변수에 잘 대응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살은 1㎏이라도 더 찌지만 않으면 감사한 것이 되었으며, 유독 저축 앞에선 갑자기 목탁...
오후 5시 넘어 코로나 사망자들이 화장된다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코로나 환자 위해 비코로나 환자는 나가야 하나요”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코로나 탓에 외면받는 중증외상 환자들 버릴 수 없어”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목엔 파스 두 장 그래도 무전기 들고 뛴다 [코로나 병동 ④]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유리창 너머 단 5분 면회 “여보, 기다릴 거야” [코로나 병동 ③]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가득 찬 중환자 병상 12개, 선택의 시간 [코로나 병동 ②]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
“오늘, 숨 막힌다” 간호사가 혼잣말했다 [코로나 병동 ①]제1345호 매일 1천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유행 중에 가장 위태롭다. <한겨레21>은 2020년 12월25일 아침 7시부터 12월27일 아침 7시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머물면서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