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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만인보제944호 ~ [제979호]“송전탑보다 더 싫은 건 내 이웃을 잃는 일이야”[제977호]동화책으로 나누는 평화[제975호]산을 닮은 여자 물을 닮은 남자 [제973호]나는 별 아저씨 황홀함 찾아 떠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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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수의 오, 녹색!제930호 ~ [제1060호]국가를 탈환하자[제1056호]세금 1천만원짜리 MB 사무실[제1054호]알래스카에 산다면 1년 1884달러 받을 텐데[제1052호]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사기
박래군의 인권 이야기제930호 ~ [제983호]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꿈꾼다[제978호]‘녹화사업’을 아시나요?[제975호]지옥에서 나온 사람들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제972호]935일 만에 꺼진 대추리의 촛불
장석준의 레프트 사이드 스토리제900호 ~ [제979호]독일 좌파들의 비극 유럽 좌파의 딜레마[제977호]좌파의 좌파서 좌파의 대표로[제974호]상상을 덧입힌 스웨덴! 상상을 실현할 스웨덴?[제971호]여전한 혁명의 기억 약진하는 좌파블록
홍기빈의 W 경제제900호 ~ [제978호]신줏단지부터 먼저 깨버려라[제972호]‘코리아 리스크’로 그늘진 한국 경제[제969호]1천 시간 청소노동과 명품백의 가치가 같다?[제966호]화폐경제의 대안 협동조합에 있다
크로스제900호 ~ [제979호]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제978호]이석기 사태와 한국 민주주의[제977호]〈슈퍼스타K〉의 도약과 하강[제976호]국정원 국정조사와 촛불집회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제887호 ~ [제906호]보이지 않는 성매매 감옥[제894호] “내몸은 밥값을 버는 도구였을 뿐”[제894호]가난과 폭력과 학대에 떠밀리다[제894호] ‘성학대 고위험군’ 청소년에게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