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별자의 나라제0호 ~ [제1480호]“자살이 말할 수 있는 죽음 되기 위해” 글·영화로 고백하는 유족[제1479호]“묻고 싶다, 마음 아픈 게 비정상인지”[제1479호]사별 후 자살 위험 8.3배, 정부는 “기다리세요”[제1478호]자살에 부정적인데, 자살행동은 오히려 높은 사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