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욕의 땅, 중동의 ‘매춘바람’제526호 어느 나라나 극성, 윤락가도 버젓이 성행… 외국인 매춘여성이 많으나 현지인도 늘어 ▣ 암만= 글 · 사진 김동문 전문위원 yahiya@hanmail.net 금욕의 땅, 중동에 매춘이 넘실거리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의 한 거리, ...
너네 정말 약 먹었니?제525호 연이은 약물 스캔들로 술렁이는 올림픽… 그리스인들에게 자국 선수들의 양성반응은 치욕 ▣ 아테네= 하영식 전문위원 youngsig@teledomenet.gr 이번 아테네올림픽은 ‘약물 올림픽’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기에 충분해 보인다. ...
국제결혼은 애국심을 죽이는가제524호 [박노자의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국가 사이 사랑’ 막은 서구 인종주의와 일본의 신생 국수주의… 조선에선 소수 개화주의자들만 혼인 ▣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교수 · 한국학 필자가 한국에 살면서 인상 깊게 남은 일 중 하나는, 몇 ...
[자서전/추안4] 나에겐 결코 정계은퇴란 없다제524호 [아시아 정치지도자의 고백 | 추안 리크파이 타이 전 총리 4(마지막회)] 정치가는 내가 원했던 전문적 직업… 시민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죽는 날까지 함께 할 것 ▣ 추안 리크파이(Chuan Leekpai)/ 타이 전 총리 ...
‘볼리바르 혁명’의 위험한 항해제524호 베네수엘라 소환투표에서 승리한 차베스 대통령… 석유 이익 빈민 분배로 곳곳에서 갈등 ▣ 멕시코시티= 박정훈 전문위원 ojala2004@naver.com 서구 민주주의 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대통령 소환 국민투표가 8월15일 베네수엘라에서 실시...
중동의 에어컨, 미스터 무어제523호 <화씨 9/11> 상영을 둘러싼 아랍인들의 반응… “다 아는 내용이지만 자존심을 달래준다” ▣ 암만= 김동문 전문위원 yahiya@hanmail.net “새로울 것도 없네요. 이미 다 아는 내용들을 대강 엮어서 만든...
[자서전/추안3] 두번의 위기, 두번의 총리제523호 [아시아 정치지도자의 고백 | 추안 리크파이 타이 전 총리 3 ] 민주주의가 구석에 처박혔던 92년, 최악의 국가경제 상황이던 97년에 총대를 메다 ▣ 추안 리크파이(Chuan Leekpai)/ 타이 전 총리 나는...
[아랍] 농담의 꽃, 전쟁터에 피어라제523호 [2004 여름, 숨겨진 아시아 | 아랍] 이집트 무바라크는 웃는 암소, 시리아 아사드는 사자, 사우디 파드는 표범? ▣ 라말라= 다오우드 쿠탑(Daoud Kuttab) / 팔레스타인 알쿠드스 교육방송국장 ...
[인도네시아] 앞서가는 시민, SMS의 축복제523호 [2004 여름, 숨겨진 아시아 | 인도네시아] 성과 정치에 관한 엄청난 농담을 쏟아내는 휴대폰 문자서비스… 대통령 선거에서 배꼽을 잡다 ▣ 자카르타= 아흐마드 타우픽(Ahmad Taufik) / 시사주간지 <템포>(...
[스리랑카] 달마가 의회로 간 까닭은…제523호 [2004 여름, 숨겨진 아시아 | 스리랑카]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JHU당의 승려 의원, 의회의장 뽑는 날에 ‘짠’ 하고 나타났는데… ▣ 콜롬보= 수마두 위라와르네(Sumadhu Weerawarne)/ <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