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르 이 샤리프
하자라
![]() 현재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는 북부 아프가니스탄 최대전략요충지 마자르 이 샤리프. 1997년 당시에는 구소비에트의 지원을 받던 전쟁군주 도스텀 장군이 지배하고 있었으며, 북부동맹군의 중요한 거점 노릇을 하고 있었다(1997년). |
![]() 소비에트군이 철수하면서 물려받은 중화기들로 내전 당시 최대 화력을 보유하고 있던 도스텀 장군의 병사들이 공항을 비롯한 카불 중심지를 장악하고 있었으나, 정치적 지향이 부족해 화력에 견줄 만한 전투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1996년 다른 북부동맹군들처럼 탈레반에 쫓겨났다(1992년). |
![]() 비둘기가 평화롭게 날고 있는 마자르 이 샤리프의 상징인 하즈랏 알리사원. 그러나 최대 전략거점도시인 마자르 이 샤리프는 탈레반과 북부동맹군의 난타전으로 1997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며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지역이다. 현재 북부동맹군이 탈환을 위해 집중적인 공격을 벌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1997년). |
하자라
![]() 북부동맹군의 한 주축을 이루고 있는 하자라족(몽고리안 시아파 ) 헤즈비 와흐닷의 최고지도자 카림 카릴리. 세계 최대의 석불이 있었던 바미안에서 인터뷰할 당시의 사진(1997년). |
![]() 북부동맹군에 판셰르계곡과 함께 전략적 요충지로 가장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시바르전선의 헤즈비 와흐닷 전사들(1997년). |
![]() 바미안의 아이들. 현재 탈레반이 점령하고 있는 바미안은 1997년부터 치열한 전투와 대량학살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카불 내전을 피해 바미안 동굴에 살고 있던 이 아이들은 이미 세상을 떠났을 가능성이 높다(1997년). |
![]() 바미안의 여성. 그러나 탈레반 점령지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얼굴이다(19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