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부터 접수 신청 아름다운재단과 노동건강연대는 이번 산재노동자 지원사업으로 산재 피해자를 돕고, 노동현장에서 산재가 은폐되는 사례를 모을 계획이다. 지원금 신청 기간은 4월25일부터 사업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다. 대상은 산재 보상을 받지 못했거나 충분하게 받지 못해 생계에 곤란을 겪거나 치료·재활, 사회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다. 신청한 노동자 중 소득, 재해 정도, 부양가족 등을 고려해 매월 1회 선정심사를 한다. 지원 내용은 긴급 생계비(기본 50만원, 최대 3개월간 150만원) 또는 법률 비용(산업재해로 노무사·변호사 조력, 최대 100만원) 지원이다. 신청은 노동건강연대 누리집(www.laborhealth.or.kr/apply)에서 한다. 문의는 노동건강연대로 하면 된다(laborhealthapply@gmail.com, 070-4250-9288~9). 변지민 기자 d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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