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은 제1173호 특집(2017년 8월7일치) ‘벼룩의 간 빼먹는 EB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EBS 외주제작 업무에 관여하는 한 부장이 박 PD에게 ‘이 건은 계약 위반이 맞고 그에 따른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는 상당히 고민’이라며 편성을 취소할 수 있다고 압박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사에서 언급된 EBS 부장은 “고 박 PD를 상대로 ‘편성 취소’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이 아니었으며, ‘편성 취소’라는 말로 압박이나 협박을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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