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REUTERS/ NEWSIS/ KIYOSHI OTA 2월28일 일본 도쿄의 ’니폰 아유르베다학교’에서 열린 일본 개 요가협회 주최 ‘개 요가’ 강습 도중 사토에 다치가 자신의 개 차코와 요가를 하고 있다. 이 강습은 요가를 통해 주인과 개 사이의 건강과 유대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