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사진 REUTERS/ NEWSIS/ JONATHAN BAINBRIDGE [%%IMAGE4%%] 1월18일 영국 런던의 금융 중심가인 카나리 워프에서 한 여인이 바람을 맞고 쓰러지고 있다. 이날 강력한 바람이 영국을 강타해 교통에 장애를 주고 건물 피해도 낳았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