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 ·
  • 씨네21 ·
  • 이코노미인사이트 ·
  • 하니누리
표지이야기

[세계의 풍경] 노동법시위

603
등록 : 2006-03-29 00:00 수정 :

크게 작게

▣ 사진 AP CHRISTOPHE ENA·

▣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3월23일 파리 앵발리드 광장에서 벌어진 노동법 관련 시위 도중 한 젊은이가 불 붙은 옷으로 사진기자를 내려치고 있다. 프랑스 정부의 최초고용계약법(CPE) 추진에 반대하는 학생과 노동자들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다. 시위를 하는 이유는 불만사항을 보여주고 요구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사진기자는 보여주기 위해 찍는다.


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
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
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