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사진/ AP) 네덜란드의 브람 탄킹크 선수가 7월21일 프랑스의 알비∼멘데에서 열리는 ‘2005 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 18구간의 레이스 도중 한 관람객이 건네준 양산을 든 채 달리고 있다. 양산을 쓰고 끝까지 경기를 계속했을 리는 없지만 불볕더위 속에서 잠깐의 그늘이 싫지 않은 표정이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