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2006 독일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둔 9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인 베켄바우어와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독일월드컵 마스코트 ‘골레오’와 악수를 하고 있다. 축구에 푹 빠진 숫사자가 경기하는 모습을 본 아버지 사자가 ‘고 레오, 고’(Go Leo, Go!)라고 외치는 응원 구호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골레오는 마테우스의 외모와 마라도나의 우아함과 비어호프의 다재다능을 겸비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