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사진/ EPA) 네팔 공산당에 속한 학생운동가들이 6월2일 카트만두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갸넨드라 국왕은 지난 2월1일 전격적으로 내각을 해산한 이후 비상사태 선포 등 긴급조치를 통해 전권을 장악하고 절대권력을 누리고 있다. 최근 비상사태는 해제했지만 언론 검열, 정치인 연금, 집회 금지 등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