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사진/ AP) 세계의 풍경 일본 도쿄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앞쪽)가 5월20일 중국과 영토 분쟁을 빚고 있는 일본 최남단 바위섬인 오키노토리섬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이시하라의 이런 의도적 행동은 중국과의 긴장 상태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어느 날 독도 앞바다에서도 그가 불쑥 나타날지 모를 일이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