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사진/ EPA) 헝가리 부다페스트 동쪽의 니레지하저 동물원에서 점박이 무늬를 한 표범 마야가 어미와 같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 암컷은 헝가리에선 20여년 만에 처음 태어난 귀한 새끼 표범이다. 마야의 부모는 모두 흑표범이었는데 안전상의 이유로 아빠 표범은 격리되고 어미 혼자 키웠다고 한다. 새끼를 옆에 둔 어미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