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사진/ EPA) 타이타닉호 3등실의 메뉴판이 4월14일 공개됐다. 현존 유일본으로 알려진 이 메뉴판은 구조된 3등실 손님 사라 로스의 핸드백에 들어 있던 덕에 보존된 것인데, 오는 5월1일 경매에 부쳐져 2만6400파운드 정도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14일 빙산과 충돌해 15일 새벽 침몰했고 승객 가운데 1513명이 희생됐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