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이라크의 캠프 독우드에서 미군 제1대대 본부중대 병력이 참호를 파고 있다. 미군은 11월7일 밤 팔루자 서쪽 외곽을 치고 들어가 병원과 교량을 점거하며 공격을 시작했다. 케리가 당선됐어도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시가 4년 임기를 더 보장받은 직후의 대공세라 전세계의 시선이 고울 리 없다. 미국의 삽질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다. (사진 / AP연합)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