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8월16일 새벽 아테네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조별 리그 2차전에서 강호 코스타리카를 2대0으로 완파한 이라크 선수들이 운동장에 ‘난입’한 이라크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본국에선 이라크 임시정부 출범 50일을 앞두고 미군과 수니-시아파 두 저항세력의 전투가 격렬해지고 있다. 포연 속에 신음하고 있는 이라크 국민들에게 위안거리가 되었을까? (사진/ AFP연합)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