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트위터 0공유네이버블로그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중심가에서 어미오리가 새끼들을 데리고 가까운 연못으로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비록 줄은 비뚤비뚤 틀리지만 어미를 열심히 좇아가는 새끼들은 경찰이 정지선을 막고 서서 자기들을 지켜주는지도 모르고 발걸음을 떼고 있다. 사진만 봐서는 신호등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도 “정지선을 지킵시다”.(사진/ AFP 연합)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한겨레를 후원해 주세요한겨레는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취재하고 보도합니다.후원하기후원제 소개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평화를 갈망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환경을 염려하는 마음...후원하기후원제 소개����맛있는 뉴스그만둘게요, 위조 느낌 아니까~그냥 좀 쉬세요 쭈~욱전화 한 통 먼저 걸고 가실게요~한겨레21 인기기사제 1601호20260223차례보기지난호보기낱권구입구독신청한겨레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