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주노동당 당원인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을 받자 권영길 대표가 축전을 보냈다. 황금종려상은 마이클 무어 감독의 <화씨 9/11>이 받았다. <화씨 9/11>은 오사마 빈 라덴을 낳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재벌 빈 라덴 일가와 부시 일가의 관계를 조명하는 영화로 알려져 이제 부시는 ‘정치적 수류탄’을 안고 대통령 선거전에 나서게 됐다.(사진/ GAMMA)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민주노동당 당원인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을 받자 권영길 대표가 축전을 보냈다. 황금종려상은 마이클 무어 감독의 <화씨 9/11>이 받았다. <화씨 9/11>은 오사마 빈 라덴을 낳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재벌 빈 라덴 일가와 부시 일가의 관계를 조명하는 영화로 알려져 이제 부시는 ‘정치적 수류탄’을 안고 대통령 선거전에 나서게 됐다.(사진/ G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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