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뼈아픈 캐비아 좌파에 대한 비판 프랑스텔레콤 기사가 인상 깊다. 고단한 업무로 인해 노동자들이 자살하는 현실은 대한민국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캐비아 좌파에 대한 비판은 뼈아프다. 오늘날 벌어지는 정리해고 문제는, 지난 10년 자유주의 정권의 ‘신자유주의 도입’에서 비롯되지 않았는가? 이에 대한 반성 없이 돌아오는 대선을 노리는 이들의 모습이 프랑스 사회당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런 측면에서 기사는 짧지만 강하게 경종을 울린다. 공지영 작가와 한상균 지부장의 대화는 문단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다. 좀더 자연스러운 대담을 기대한다. 고 이성형 교수의 삶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김도연 뼈아픈 캐비아 좌파에 대한 비판 프랑스텔레콤 기사가 인상 깊다. 고단한 업무로 인해 노동자들이 자살하는 현실은 대한민국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캐비아 좌파에 대한 비판은 뼈아프다. 오늘날 벌어지는 정리해고 문제는, 지난 10년 자유주의 정권의 ‘신자유주의 도입’에서 비롯되지 않았는가? 이에 대한 반성 없이 돌아오는 대선을 노리는 이들의 모습이 프랑스 사회당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런 측면에서 기사는 짧지만 강하게 경종을 울린다. 공지영 작가와 한상균 지부장의 대화는 문단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다. 좀더 자연스러운 대담을 기대한다. 고 이성형 교수의 삶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