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국제태권도연맹(ITF)을 창립하고 초대 총재가 된다. 1967년 도쿄에서 극진가라테의 최배달과 만난다. 1972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며 캐나다로 망명. 1973년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창설되고 초대 회장으로 김운룡이 선출. 1976년 김청기 감독의 <로보트 태권V>가 개봉해 흥행에 성공. 1979년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과 만나고 북한에 태권도를 보급하기 시작. 1985년 <베스트 키드>(원제는 가라테 키드)가 국내에 개봉돼 흥행에 성공. 1989년 평양학생축전에서 임수경과 만난다. 2002년 평양에서 사망한 뒤 혁명열사릉에 안장. 묘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돼 있다. “최홍희 선생,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1918년 11월9일생. 2002년 6월15일 서거.” 조영일 문학평론가 ‘조영일의 관부연락선’은 장르문학에도 관심이 많은 문학평론가인 필자가 한국과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비교하고 연결해보는 칼럼입니다.
1966년 국제태권도연맹(ITF)을 창립하고 초대 총재가 된다. 1967년 도쿄에서 극진가라테의 최배달과 만난다. 1972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며 캐나다로 망명. 1973년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창설되고 초대 회장으로 김운룡이 선출. 1976년 김청기 감독의 <로보트 태권V>가 개봉해 흥행에 성공. 1979년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과 만나고 북한에 태권도를 보급하기 시작. 1985년 <베스트 키드>(원제는 가라테 키드)가 국내에 개봉돼 흥행에 성공. 1989년 평양학생축전에서 임수경과 만난다. 2002년 평양에서 사망한 뒤 혁명열사릉에 안장. 묘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돼 있다. “최홍희 선생,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1918년 11월9일생. 2002년 6월15일 서거.” 조영일 문학평론가 ‘조영일의 관부연락선’은 장르문학에도 관심이 많은 문학평론가인 필자가 한국과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비교하고 연결해보는 칼럼입니다.









